회사 소개

세상 모든 것을 프레임에 담는다.

'세상엔 찍을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존재한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남기고 싶은 추억들과 기억들이 존재한다.

그 순간들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면?

다시 오지 않을 그 시간들을 기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뷰 파인더로 보는 세상을 온전히 프레임 안에 담을 때,

비로소 행복감을 느끼는 두 청년이 있다.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이 표현하고 싶은 세상을 뷰 파인더로

보고 느끼며, 자유롭게 사진을 찍는다.

어린 시절 취미를 함께 하며 추억과 꿈을 쌓은 두 청년은

어느새 자신들의 발자취를 이곳에 남기려 한다.

29FRAME은 그들이 날개를 펼치기 시작한 나이(29세)와 앞으로의

삶이 영화 같은 날들이 되길 바란다는 모티브를 프레임이라는 틀안에 담아

영화배우처럼 폼 나게 살아가는 두 청년의 당찬 포부이자 심벌이다.

인물 소개

포토그래퍼

빈티지 딜러가 꿈이었던 한 청년.

한량처럼 놀고만 싶었던 한 청년.

영화처럼 멋지게 살아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함께 해오던 취미에 자신들의

열정과 꿈을 녹여내었다.


사진은 요리와 같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좋은 재료와 소스들로 고객들의

취향에 알맞은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

최신트렌드에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자신들의 감각과 느낌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두 청년의 발자취가

여기 이곳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작품 보기

CINE

스틸컷

시네마틱 [cinematic]

: 영화의. 영화에 관한. 영화적인.


영화 필름 가운데 골라낸 한 장면의 사진.

이란 뜻을 가진 still-cut은 감성과 빈티지

두 가지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29프레임

만의 색다른 연출 컷입니다.


[29프레임이 추구하는 절제된 컬러감]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멈춰진 사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 스토리가 있고, 분위기가

있고, 감정이 있으며, 표현하고 싶은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 영화 같은 사진을 찍고 싶어 

시작한 시네마틱 컨셉은 29프레임만의 스냅 

경험들과 영상작업을 통해 겪은 다양한 노하

우를 담아 당신을 영화 속 한 장면의 주인공

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VIEW

29프레임

매거진

29FRAME

AWARD

서울시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서울시 29초 영화제' 에서

신데렐라 라는 작품으로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Collaboration

콜라보

29프레임

세상 모든 것을 프레임에 담는다. PHOTOGRAPHY & MOVIEWORKS